[글로벌 이슈 & 마켓 브리핑] 中, 내년부터 일부 철강제품 대상 수출허가증 관리제 적용
- 등록일2025.12.30
- 조회수22
🚨 중국, 2026년부터 일부 철강제품 수출허가증 관리제 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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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 정부가 철강 제품 수출 관리 강화 예정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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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1월 1일부터 일부 철강 제품에 대해 수출허가증 제출 의무화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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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발 철강 수출입 거래 진행 중인 업체는 사전 점검 필요함
🔎 핵심 내용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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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행 기관: 중국 상무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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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행 시점: 2026년 1월 1일 통관 수리분부터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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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상 품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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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생철, 합금철, 철궤 등 철강 제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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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약 300개 품목 (HS CODE 10단위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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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 방식: 수출허가증 관리제 적용, 허가증 제출 의무화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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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고문 링크
https://www.mofcom.gov.cn/zwgk/zcfb/art/2025/art_045b556ed8da4978af8eb5c162b65b61.html
📄 수출허가증 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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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출허가증은 중국 정부가 중점 관리 품목에 대해 발급하는 공식 허가 문서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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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국 내 경제·산업의 안정적 발전 보장을 목적으로 운영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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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음 항목에 대해 심사 후 발급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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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생산·수출업체의 경영 자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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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수출 물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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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제품 품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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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관련 법규 및 절차 준수 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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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련 법적 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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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대외무역법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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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화물수출입관리조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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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연도 ‘수출허가증 관리 화물 목록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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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 목록에 포함된 품목은 허가증 없이는 수출 불가함
🏗️ 철강제품 수출 시 제출 서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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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고문 부록에 명시된 철강제품 수출 시 다음 서류 제출 필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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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화물 수출 계약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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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생산업체 발행 제품 품질검험 합격증명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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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출 기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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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상무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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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는 상무부 위탁 성(省)급·부성(副省)급 상무부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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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출허가증 발급 완료 후에만 수출 통관 가능함
⏰ 시행 시점별 적용 기준 (통관 수리일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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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5년 12월 31일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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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 신고 및 통관 수리 완료 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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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허가증 제출 불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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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5년 12월 31일 신고 / 2026년 1월 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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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는 2025년이나 수리가 2026년으로 이월되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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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후 수출허가증 제출 요구 가능성 존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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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1월 1일 이후 수리 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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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출허가증 필수 제출 대상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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